각 지역 모임 안내

단체명 지역 대표선생님
강원과학교육연구회 강원 김도엽
경기도중등과학교육연구회 경기 정오남
경북과학교사모임 경북 양호근
과학을사랑하는사람들 (과사람) 전남 박준
부산어메니티과학교육연구회 부산 이성현
사랑터(사랑의 과학 나눔터) 서울 조분순
시과세봉(시와 과학으로 세상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사람들) 제주 김인수
신과람(신나는과학을만드는사람들) 서울경기 박지선
울산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울산 김태영
인천과학사랑교사모임 인천 한소영
전북과학교사교육연합회 전북 이승완
제주과학문화협회 /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 제주 김창건
화사모(화학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광주전남 김운환

* 가나다순
* 대표선생님이 변경된 지역은 웹마스터에게 연락하여 수정 바랍니다. (연락처: 010-2930-9331)

1 Comment

  1. 신상규

    다음 글을 참고 바랍니다. 지구에서 지진은 난 적이 있으나 지구는 돌지 않는다는 것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알아야 합니다.

    시간
    제가 보기에 사람은 몸의 눈으로 볼 수도 있고 꿈에서 무엇을 볼 수도 있는 보는 존재이며 보는 존재인 사람은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기에 끝도 모르므로 사람의 시간은 영원합니다. 우주에 계절의 시작과 끝은 있으나 본래는 시작된 적이 없고 끝이 없기에 우주의 시간도 영원합니다.

    공간
    지구는 돌지 않습니다. 지구가 돈다면 지구가 도는 방향으로 걸을 때 지구가 도는 힘이 더해지기 때문에 지구가 도는 방향으로 걸을 때와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걸을 때와 차이가 날 것입니다. 데이브 멀피라는 사람도 지구가 돌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던 것 같으나 데이브 멀피라는 분은 지구는 둥글지 않고 지구가 평평한 것으로 말씀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 지구는 평평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지구가 평평하다면 어떤 물건이 시야에서 멀어질 때 그 물건은 시야에서 전체적으로 작아지겠지만 실제로는 어떤 물건이 시야에서 멀어질 때 수평선에 의해 그 물건의 어떤 부분이 시야에서 가려지며 작아질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지구는 공 같은 모양입니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사람과 피타고라스라는 사람의 말씀의 내용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아는 천동설 이라고 하는 것에서도 지구는 돌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천동설 이라는 것에서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으로 나오는 것으로 저는 아는 데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닙니다. 지구가 우주에서 중심이라면 지구가 아닌 행성들은 지구의 당기는 힘에 의해 지구 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우주에는 지구처럼 당기는 힘이 있는 행성들이 있고 지구처럼 당기는 힘이 있는 행성들의 당기는 힘에 의해 해와 달과 다른 행성들이 지구처럼 당기는 힘이 있는 행성들의 사이에서 돕니다.
    제가 보기에는 하늘과 땅은 나눌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꿈 같은 경우도 하늘입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하늘은 구름이 있는 공중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보기에 땅에서 사망 후의 차원은 하늘 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늘땅윤회
    이미 사람들이 함께 사는 이 우주에서 몸의 숨이 다 한 후에 하늘에만 머물려면 하늘은 규칙이 불규칙하기에 동물 등의 어떤 상징이나 군주제처럼 한 사람에게 중심을 잡고 지내야 할 겁니다. 한 군주의 시간관이나 규칙을 따르다 보면 사람들 각자의 시간관이 서로 부딪히게 되어 생기는 불안이 정리되기 위해 해나 달의 움직임이나 계절변화와 같은 규칙이 있는 땅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자연이 안내하는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한 사람에 중심을 두는 군주제는 자연에서는 잘 허락이 되지 않는 것으로 저는 봅니다. 제가 봤을 때 자연에서 사람은 땅의 규칙을 알 수 있는 땅으로 태어나야 하는 것으로 저는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람은 하늘과 땅에 대해 알 수 있는 존재이고 제가 보기에는 사람은 자연의 변화에 따라 하늘과 땅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 흐름일 수도 있다고 저는 봅니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Leave a Comment